[골프투어] 상주 블루원 골프 콘도 최고

48평 골프리조트는 너무 멋졌다.
일단 공간이 너무 넓고
가구들이 고급스럽다.
우리는 라운딩을 마치고 저녁식사를 한 후에
씻고 숙소에 들어왔다.
이미 깜깜해진 후에 입실을 해서
사진을 꼼꼼히 찍지 못해서 아쉽다
1층에는 더블 침대가 2개 있고
(저 사진은 내가 잔 2층이다)
화장실과 욕실이 있고 거실과 주방이 있다
2층에는 더블 침대가 2개 있고
화장실과 욕실이 있다.
욕실이 아주 근사하다.
커다란 욕조가 창문옆에 있어서 운치있다.
유럽의 어느 고급 저택안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4명이 전혀 불편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다.
나름대로 관리도 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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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도 거울이 많아 좋다.
앉아서 할 수 있게 의자도 있다.
주방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둘러 앉아서 내 생일 파티를 조촐하게 했다.
와인오프너도 있고
와인잔도 있었다.
조리를 못하게 되어 있지만
약간의 접시와 가위, 칼 등이 있어서 활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동그란 식탁이라 둘러앉기 좋았다.
열두시가 되도록 이야기를 했다.
다음 날 아침 식사를 하고 8시 5분 티업이라 너무 늦게 자면 안된다고 이야기했지만
수다가 길어졌다.
하긴 다른 땐 서너시까지 수다를 떨기도 했다.
두달에 한 번 만나는데 할 이야기들이 많다.
모임치고는 자주 만나는 편에 속한다고 모두들 생각한다.
밤에 별이 얼마나 보이려나 하고 나가보니
밤하늘이 너무 예뻤다.
북두칠성이 그렇게 선명하게 보이는 건 너무 오랫만이다.
별이 빼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