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쓰려고 우리집 가훈이 쓰여진 액자 그림이 필요해서
제미나이에게 요청했다.
"가훈이 성실 우애거든 글씨가 쓰여진 액자 그림 하나 그려줄 수 있어?"
그래도 제미나이는 나름대로 그림을 그려준다.
그런데 글씨가 말도 안되게 틀리다.
몇 번이나 글씨를 잘 못 썼고 성실, 우애로 바꿔달라고 말해도 계속 저렇게 써준다.
바보....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에게 이렇게 똑같이 요청했다.
그런데 이건 더 가관이다.
로그인을 안해서 그려줄 수 없다고 하며 이렇게 설명한다.
멍충이.....
흡...쓸모가 있는거니....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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